인생에서 단 한 번뿐인 가장 소중한 하루. 그날의 설렘과 행복,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희미해지는 감정까지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. 더유일포토그라피는 단순히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, 시간이 흘러도 그날의 감정을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사진을 만들고자 합니다.
'더유일'이라는 이름에는 저희가 추구하는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. 오래전, 작은 한옥을 개조해 만든 한 카페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. 공간은 크지 않았지만 각각의 방마다 다른 구조와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고, 그 안에서 보내는 시간은 이름처럼 참 유일한경험'으로 다가왔습니다. 그 순간 문득 생각했습니다. '언젠가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게 된다면, 나도 누군가에게 이런 특별한 감정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.' 그 마음에서 시작된 이름이 바로 더유일포토그라피입니다.
결혼식은 인생에서 다시 오지 않는 단 하루입니다. 저희는 그날의 웃음과 눈빛, 공기와 분위기, 그리고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까지 사진 속에 담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추억으로 남겨드리고 싶습니다. 신랑·신부님께서 처음 사진을 받아보시는 순간의 설렘은 물론, 10년, 20년이 지난 어느 날 다시 사진을 펼쳐 보셨을 때도 그날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도록. 그것이 더유일포토그라피가 사진을 찍는 이유이며,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입니다.
사진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, 그날의 감정을 남깁니다.
|